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딜러 아이언모터스(대표 김민규)는 롯데자이언츠 김원중 선수와 윤동희 선수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윤동희 선수는 지난해부터 아이언모터스와 함께해 온 홍보대사로 올 시즌 팀 타선을 이끌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김원중 선수는 롯데자이언츠 구단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대표 투수로 팀을 상징하는 프랜차이즈 선수로 꼽힌다.
두 선수는 아이언모터스 홍보대사로서 볼보의 플래그십 SUV인 XC90 B6를 직접 운행하며 다양한 대외 활동과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언모터스 김민규 대표는 “두 선수는 뛰어난 기량은 물론 성실한 자기관리로 팬들의 신뢰를 받는 인물”이라며 “특히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한 김원중 선수가 볼보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팬들에게 잘 전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중 선수는 “운동선수로서 안전의 의미를 다시 느끼고 있다”며 “볼보 차량을 직접 경험하며 그 가치를 팬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동희 선수 역시 “지난해 XC90을 운행하며 편의성에 만족했다”며 “아이언모터스와 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언모터스와 두 선수는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 및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아이언모터스는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사로 해운대, 광안, 창원, 김해, 진주, 울산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공헌과 고객 중심 활동을 바탕으로 부산·경남 지역 내 볼보 브랜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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