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Pick]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지연, 75kg→59kg 감량 깜짝 근황 → ‘월클’ 방탄소년단, 런던·뉴욕 랜드마크 점령한 역대급 컴백 → ‘아너→클라이맥스’ 흥행…기세 탄 KT스튜디오지니, 드라마 명가 굳힌다 → ‘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뭉친다…10주년 특집 상반기 방영 확정 →‘재벌’ 아이유, ‘대군’ 변우석 찍었다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에서 하루의 주요 연예계 뉴스를 모아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오늘의 연예 Pick]

 

◆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지연, 75kg→59kg 감량 깜짝 근황…“절식 대신 건강한 식생활”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사진=쥬비스다이어트

 

미스코리아 眞(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16kg 감량에 성공했다.

 

김지연은 철저한 개인 맞춤형 관리를 통한 건강한 감량으로 체중 75kg에서 59kg으로 감량했다고 26일 쥬비스다이어트가 전했다.

 

김지연은 그동안 굶기와 약물, 무리한 방법 등 다양한 감량을 시도했다. 하지만 대부분 단기간 효과에 그쳤다. 빠르게 체중을 줄일 수는 있었지만, 유지가 어려웠고 오히려 몸과 마음에 부담만 남겼다.

 

실제로 김지연의 지방량은 일반인의 3배 수준에 달했고, 내장지방 역시 연령대 평균 2.5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와 시술 영향으로 복부는 딱딱하게 굳고 하체 부종도 심해진 상태였다.

 

김지연은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과거의 경력이나 모든 것이 사라진 채 껍데기만 남은 것 같아 외면하게 됐다”며 “몸이 무겁고 쉽게 지쳐 낮잠을 자지 않으면 하루를 버티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당시 느꼈던 심리적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번 다이어트는 달랐다. 개인 맞춤형 관리 속에서 불규칙한 절식 대신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했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던 흐트러진 생활 패턴에서도 벗어나 아침형 리듬을 되찾았다.

 

그는 “중간에 떡볶이나 라떼 같은 유혹에 흔들린 날에도 다이어트 일기에 솔직하게 기록하면, ‘왜 못 참았냐’고 질책하기보다 섭취한 음식에 따른 몸 상태 변화를 설명하고 그에 맞는 관리 방향을 제시해줬다”며 맞춤형 관리가 변화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끝까지 함께해 주는 컨설턴트 덕분에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혼자였다면 어려웠을 감량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긍정적인 변화는 일상 곳곳에서 나타났다. 이제는 낮잠 없이도 하루를 가볍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게 됐고 늘 편한 옷과 몸을 가리는 옷, 고무줄 바지 위주의 선택에 익숙했던 그의 옷장에는 예전에 즐겨 입던 청바지가 다시 등장했다. 10년 넘게 버리지 못했던 애착 청바지를 여유 있게 소화하게 되면서 옷을 고르는 즐거움도 되찾았다.

 

뿐만 아니라 김지연은 주변 지인들로부터 “훨씬 밝아 보인다”, “에너지가 좋아졌다”, “눈빛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반응을 꾸준히 듣고 있다.

 

현재 보험 설계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체력의 비결 역시 요요 없이 안정적인 컨디션을 만들어준 다이어트 덕분이다. 바디부스팅을 포함한 맞춤형 관리를 통해 내장지방과 체지방이 감소하면서 사람을 만나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일 자체가 한결 가볍고 즐거워졌다고 전했다.

 

김지연은 “체중이 줄어든 것도 기쁘지만, 24시간 하루를 쓰는 방식과 일상 전반의 밀도가 달라진 것이 더 크게 다가온다”며 “‘이 나이에 무슨 다이어트냐’라고 생각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나이와 상관없이 내 스스로의 가능성을 다시 믿게 됐다”고 벅찬 감회를 전했다. 이어 “저도 했으니 누구나 할 수 있다.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월클’ 방탄소년단, 런던·뉴욕 랜드마크 점령한 역대급 컴백

방탄소년단의 컴백 열기가 서울을 넘어 뉴욕과 런던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전 세계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오후 10시 30분 유튜브 채널에 ‘BTS THE CITY ARIRANG’(BTS 더 시티 아리랑) 컴필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전 세계 주요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축제 현장이자 몰입형 미디어 공간으로 확장시킨 프로젝트다.

 

런던 사우스 뱅크와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도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축하하는 데 동참했다. 런던의 랜드마크인 런던 아이는 강렬한 레드 조명으로 점등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인근 건물 외벽에는 청사초롱을 든 멤버들의 모습과 앨범 로고가 새겨진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됐다. 뉴욕에서는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드론이 군무를 이뤘다. ‘NEW YORK, WHAT IS YOUR LOVE SONG?’, ‘ARIRANG’ 그리고 팀명 ‘BTS’와 멤버 7인을 상징하는 숫자 ‘7’을 밤하늘에 선명하게 새겼다. 수백 대의 드론은 북두칠성을 구현해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선사했다.

 

글로벌 랜드마크뿐만 아니라 서울의 심장부에서 펼쳐진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와 시민들이 함께 호흡한 순간도 영상에 생생하게 담겼다. 신세계스퀘어는 멤버들이 금방이라도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3D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국보 1호 숭례문 성벽을 스크린 삼아 구현된 미디어 파사드는 유유히 거니는 방탄소년단의 실루엣을 웅장하게 그렸다. 현장에 모인 수천 명의 시민은 저마다 휴대폰을 들고 눈앞에 펼쳐진 역사적인 순간을 담았다. 숭례문 미디어 파사드는 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문화유산에 현대적 숨결을 불어넣은 성공적 사례로 평가받는다. 

 

축제의 열기는 도심 곳곳으로 이어졌다. 서울남산타워는 ‘아리랑’ 앨범 로고를 띄웠고 뚝섬 한강공원 상공 수천 대의 드론은 멤버 7인의 얼굴을 놀라울 만큼 정교하게 구현해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여의도 한강공원 ‘러브 송 라운지’ 또한 버스킹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로 밤늦도록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들었다.

 

‘BTS THE CITY ARIRANG’은 서울, 런던, 뉴욕을 하나로 잇는 축제가 됐다. 서울에서는 DDP ‘아미마당’과 청계천 ‘러브쿼터’ 등 도시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프로그램이 오픈될 예정이다.

 

◆ ‘아너→클라이맥스’ 연속 흥행…기세 탄 KT스튜디오지니, 드라마 명가 입지 굳힌다

K-콘텐츠 스튜디오 KT 스튜디오지니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클라이맥스’ 연속 흥행으로 웰메이드 드라마 명가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해 ‘신병3’, ‘착한 여자 부세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 연이은 흥행으로 드라마 스튜디오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한 KT 스튜디오지니가 오래 상반기 장르적 엣지가 살아있는 3편의 작품으로 '3타수 3안타'에 도전한다.

 

KT 스튜디오지니는 그간 물량 공세보다 '스토리 중심' 기획력으로 승부해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어 아너’, ‘마당이 있는 집’ 등을 통해 증명된 '성공의 안목'은 이제 개별 작품의 흥행을 넘어 KT 스튜디오지니만의 엣지가 살아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드라마 시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해 공개한 ‘신병3’, ‘당신의 맛’, ‘금쪽같은 내 스타’, ‘착한 여자 부세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아이돌아이’ 등 고루 흥행에 성공하며 K-드라마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

 

올해 상반기 KT 스튜디오지니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클라이맥스’, ‘허수아비’로 이어지는 릴레이 라인업을 통해 공백 없는 웰메이드 공급 역량을 선보인다. 단순히 제작 편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웰메이드 콘텐츠를 내세움으로써 상반기 내내 화제성과 작품성을 고루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월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까지 충무로가 인정한 여배우 3인방의 명예로운 투쟁을 그리며 범죄 미스터리 추적극이란 장르를 넘어, 상처를 안고도 끝까지 살아남은 인간의 존엄과 명예를 되묻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뜻깊은 울림을 안기며 종영했다. 공개 첫 주부터 쿠팡플레이 1위를 유지하며 최종회 시청률 수도권 4.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라는 자체 최고성적과 함께 종영, 시청률과 화제성을 고루 잡아 저력을 입증했다. 아시아 주요 OTT 플랫폼인 Viu(뷰) 주간 차트[1]에서도 아시아 5개국 톱 10에 진입하는 등 해외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K-법정물의 새로운 흥행 가능성을 열었다.

 

‘아너’의 바통을 이어받아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의 기세도 심상치 않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주지훈, 하지원이라는 믿고 보는 두 배우를 필두로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까지 강렬한 존재감의 캐스팅이 첫 회부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클라이맥스’의 상승세는 시작부터 역대급이다.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공개 직후 8일 연속 국내 1위를 수성하며 압도적인 흥행 열풍에 불을 지폈으며, TV 시청률 역시 3회 연속 시청률 오름세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방영된 4회는 2049 타겟 시청률 기준 월화드라마 1위에 올랐다. 펀덱스가 발표한 3월 3주차 화제성 조사에서는 ‘클라이맥스’가 TV-OTT 드라마 부문 통합 화제성 1위를 차지, ENA 드라마로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주연인 주지훈 역시 출연자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 시청률·화제성·OTT 모두를 아우르는 성과를 내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클라이맥스’ 후속으로 ENA에서 방송될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는 웰메이드 흐름의 정점을 찍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를 맺으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박해수, 이희준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는 두 배우가 악연과 증오로 얽힌 채 진실을 추적하는 '혐관 공조'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박해수는 약 5년 만의 TV 드라마 복귀작으로 ‘허수아비’를 택하며 그 자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범택시', '크래시'의 박준우 감독과 '모범택시'의 이지현 작가가 재회해 완성도를 더했다. ENA 방송과 함께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뭉친다…10주년 특집 상반기 방영 확정

드라마 '도깨비'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2016년 tvN에서 첫 방송한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는 방송 당시 케이블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종영 후에도 해외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으며 한류 확산을 이끈 대표 드라마 중 하나로 손꼽힌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김은숙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 이응복 감독의 영상미, 그리고 작품의 정서를 완성한 OST까지 음원차트를 장기간 점령하며 하나의 문화적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2017년 백상예술대상, 케이블TV방송대상,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등을 석권하며 흥행작을 넘어 한 시대의 감수성과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 10주년 특집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회자되는 ‘도깨비’의 힘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도깨비 10주년(가제)'을 통해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와 작품의 주역들이 짧은 여행을 떠난다. 오랜만에 '도깨비'로 재회하는 이들은 명장면과 명대사, 그리고 작품이 남긴 특별한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도깨비 10주년'은 드라마 10주년 기념과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져 그 의미를 더한다. tvN 측은 “‘도깨비’는 방영 당시를 넘어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상징적인 작품이라 생각한다. 10주년 특집을 맞이해 tvN과 함께한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하고 다시 만난 인생작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그 시절의 웃음과 감동, 10년의 시간을 건너도 변함없는 배우들의 케미, 그리고 작품이 남긴 울림들이 다시금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작품을 사랑했던 시청자들에게는 반가운 추억과 진한 여운을, 처음 ‘도깨비’를 접하는 시청자에게는 왜 이 작품이 하나의 신드롬이 되었는지를 전할 '도깨비 10주년(가제)'은 올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 ‘재벌’ 아이유, ‘대군’ 변우석 찍었다 “저와 혼인하시지요”

아이유와 변우석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21세기 대한민국을 뒤흔든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신분 타파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안대군을 향해 “저와 혼인하시지요”라며 제안하듯 청혼하는 성희주의 당찬 미소로 시작된다. 학벌과 맷집, 능력을 갖춘 것은 물론 평민이기에 외척이 나설 일도 없는 성희주의 당돌한 자기 어필에 이안대군도 “거절할 수 없지”라며 수락한다.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는 이안대군의 명을 기점으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다.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당당히 손을 잡고 걷는가 하면, 연회장 안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듯 왈츠를 추며 제법 연인 같은 분위기를 내고 있다.

 

그러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결혼을 반대하는 세력도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이안대군에게 성희주를 왕실로부터 멀리 밀어내달라고 간청하고,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민정우에게 두 사람의 혼인에 거부권을 쓰라고 종용한다.

 

각각 정계와 왕실을 주름잡는 민정우와 윤이랑이 반대하는 결혼이니만큼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로를 바라보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얼굴에는 조금씩 이전과 다른 설렘이 묻어난다. 온갖 견제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부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가 기대된다.

 

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메인 티저 영상을 통해 각자의 운명을 극복할 수단으로 결혼을 선택한 성희주와 이안대군, 그리고 그들의 반대편에 선 민정우와 윤이랑의 필연적인 대립을 예고하고 있다. 행정부와 왕실의 반대에 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무사히 혼인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6년 3월 3주차 펀덱스(FUNdex) 화제성 순위에서 커뮤니티 반응 1위, SNS 2위로 TV-OTT 드라마 부문 종합 2위에 오르며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다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