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과감한 스타일의 드레스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소미는 25일 자신의 SNS에 “좋은 아침, 오늘 우리 모두 달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등이 드러나는 백리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길게 땋은 브레이드 헤어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이트 삭스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성과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으며, 슬림한 실루엣과 어우러진 백리스 디자인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당당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솔로곡 ‘클로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3월 5일 앨범 ‘moonboy’를 발매했다. 또한 영화 ‘퍼펙트 걸’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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