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2026 봄 캠페인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장원영은 이번 캠페인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로 타미 진스만의 ‘클래식 아메리칸 쿨’을 경쾌하게 풀어냈다.
캠페인 속 장원영은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크루넥 스트라이프 가디건을 착용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컬러블록 오버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Y2K 감성의 스트릿 무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또한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스트라이프 니트와 화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경쾌한 봄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데님 셔츠와 쇼츠 셋업에 플래그 로고 티셔츠를 더한 룩으로 타미 진스만의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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