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해외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선보인 패션이 화제다.
이 날 김지원은 심플하면서도 도회적인 룩에 불가리 주얼리를 포인트로 매치하여 센스있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목걸이로, 부채꼴 시그니처 모티프와 펜던트에 세팅된 딥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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