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안전한 공연 문화를 강조했다.
제이홉은 21일 오후 6시쯤 팬덤 플랫폼을 통해 아미를 향한 메시지를 띄웠다.
그는 "아미!! 벌써 여러분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는데요! 우리 그 에너지 '안전하게' 쓰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거 아시죠? 서로 밀거나 위험한 행동하지 말기!"라고 말했다.
이어 "곳곳에 큰 스크린도 설치해주셨으니 무리하게 무대 앞으로 모이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다같이 끝까지 재밌게 즐겨주세요!"라고 당부하며 "아미, 곧 봐요. 싸랑해요!"라고 애정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친다. 이번 무대는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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