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소유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울엄마 생신♡”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이 모인 저녁 자리를 공개했다.
이날 소유진은 어머니에게 장미꽃다발과 함께 “사랑하는 엄마! 아름다운 장모님! 우리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건강하세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과 가족들이 준비한 편지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편지에는 남편 백종원의 이름도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카드에는 소유진을 비롯해 백종원과 세 자녀의 이름이 나란히 적혀 있어 가족의 애정을 느끼게 했다.
소유진은 가족들과 함께한 외식 사진도 공개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프렌치 파파’가 운영하는 강남의 레스토랑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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