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52kg 몸매를 유지하는 노하우를 밝혔다.
최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라며 “벌써 애가 둘인데 운동 식단만으로 20㎏을 빼고 166㎝에 52㎏ 유지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이어트 전후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다소 통통했던 체형에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변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특히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최희는 체중 유지 비결에 대해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고 166cm 52kg 유지할 수 있는 데는 큰 비법은 없어요”라며 “몸에 나쁜 음식 줄이고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채우기”, “먹고 싶은 만큼에서 80%만 먹기”, “비우는 것에 집착하기”등을 꼽았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2024년 4월 둘째를 낳았다. 이후 출산 3개월 만에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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