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로마에서 열린 발렌티노 패션쇼에서 특별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고현정은 로맨틱한 레이스 바디수트에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메종을 상징하는 스터드 디테일의 락스터드 슈즈와 서로 다른 레더를 조합한 쉐브론 패턴이 돋보이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을 더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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