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한 뼘 미니스커트에 롱부츠…이색매력 슬랜더 몸매 [스타★샷]

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전소연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6일 아이돌 그룹 아이들의 리더이자 멤버 전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트 이모지, 할머니 이모지와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화이트 버튼다운 셔츠의 위쪽 단추를 살짝 풀어헤치고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렸다. 몸에 딱 맞지 않는 루즈한 핏이 여유로우면서도 관능적인 느낌을 준다. 은은한 레오파드 패턴이 들어간 미니스커트의 허리 부분에 스터드와 체인이 달린 벨트 디테일이 있다. 이러한 포인트로 밋밋함을 없애고 펑키한 포인트를 돋보이게 했다.

 

푹 눌러 쓴 블랙 뉴스보이 캡도 시크하고 힙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무릎 기장의 블랙 가죽 롱부츠는 전체적으로 무게감을 잡아 준다. 동시에 다리를 더욱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도 발휘한다. 길고 화려한 네일아트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다.

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전소연은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들로 시크함과 펑키한 엣지가 절묘하게 믹스매치 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아이들은 지난 13일 미국 NBC에서 방송된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선보이며 이후 있을 북미 투어를 홍보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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