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백혜진-이용석 은메달의 기운을 받아 승기 기원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스웨덴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14. 코르티나=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스웨덴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14. 코르티나=사진공동취재단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스웨덴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코르티나(이탈리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26.03.14.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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