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임성민 감독과 이충용 코치 응원하는 관중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캐나다와의 준결승전에서 관중들이 임성민 감독과 이충용 코치를 응원하고 있다. 2026.03.13. 코르티나=사진공동취재단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캐나다와의 준결승전에서 관중들이 임성민 감독과 이충용 코치를 응원하고 있다. 2026.03.13. 코르티나=사진공동취재단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캐나다와의 준결승전에서 관중들이 임성민 감독과 이충용 코치를 응원하고 있다. 코르티나(이탈리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26.03.13.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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