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이 재단법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지역민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로희망복지재단은 2024년부터 3년째 키움과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키움은 2026시즌동안 구로구민과 구로구 소재 회사원에게 홈경기 외야지정석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구로희망복지재단 홍보 영상을 전광판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구로희망복지재단은 구로구민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모두가 행복한 복지 구로를 만들고자 구로구가 출연해 지난 2009년 3월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이다. 구로지역 특성에 맞는 기부문화 창출 및 활성화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연계하여 복지자원을 최대한 활용·배분하고 복지서비스 실효성을 높여 모두가 인간다운 생활을 누리는 복지도시 구로를 실현하고 있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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