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때문에”…공항 검색대서 멈춰 선 사연

사진 = 하원미 SNS 계정
사진 = 하원미 SNS 계정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겪은 해프닝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9일 자신의 SNS에 “시트콤 인생 정말..ㅎ 한참 놀다 비행기 시간 다 돼서 부랴부랴 젖은 수영복 입은 채로 온몸에 모래 덕지덕지 붙은 채, 렌터카 반납하고 게이트 보안 체크인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젖은 수영복을 안에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대 걸리는 거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며 “다행히 비행기는 탈 수 있었다. 대문자 J 추신수 아빠가 있었으면 기절했을 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와 추신수는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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