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코트 입고 앳된 동안으로 귀여움 인증[스타★샷]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배우 박소담이 코트를 입고 변함없이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7일 박소담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된 게시물에는 ‘아직 코트를 조금 더 입을 수 있는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소담은 포근해 보이는 오버 사이즈 갈색 코트와 검은색 스웨터, 스커트, 회색 스타킹을 매치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꼭 어울리는 패션이다. 귀여운 단발머리에 안경을 쓴 박소담은 여전히 소녀다운 매력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동그란 안경이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했다.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박소담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찍힌 사진. 사진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계정

코트 깃을 세운 사진은 갈색과 대비되는 새파란 지에리가 드러나 또 다른 포인트가 됐다. 팬들은 댓글로 “코트 잘 어울린다”, “오늘 나의 행복”, “귀엽다”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2013년 단편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한 박소담은 2015년 ‘베테랑’, ‘사도’, ‘검은 사제들’ 등 다양한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9년 ‘기생충’으로 천만 배우가 됐다. 최근 배우 박원숙과 6촌 친척 관계라는 사실이 화제가 됐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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