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밀라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성경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in Milan with @dolcegabban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특유의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뽐내는 이성경의 모델 출신다운 ‘뼈말라’ 몸매도 돋보였다.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소파에서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는 모습, 침대 위 편안한 모습도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언니 너무 예뻐요’, ‘불금에 예쁜 선물 받았네’, ‘여신님’ 등으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모델 출신 이성경은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여왕의 꽃’, ‘치즈인더트랩’, ‘닥터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뽐냈다. 현재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주연 송하란으로 출연 중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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