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그룹 TWS(투어스)가 감각적인 겨울 패션을 예고했다.
셀린느는 오는 7일 오후 12시(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2026 겨울 컬렉션 쇼’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쇼를 앞두고 브랜드 홍보대사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뷔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총 14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절제된 실루엣과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링이 담긴 이미지로, 2026 겨울 컬렉션의 분위기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6일에는 투어스가 6컷의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연출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시즌의 미학을 표현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쇼에서 선보일 의상들은 미니멀리즘과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셀린느의 2026 겨울 컬렉션 쇼는 파리 현지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에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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