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밀라노에서 일상적이고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페라가모 26FM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 이종석은 당시 페라가모의 아이템을 사용한 공항 패션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지난 4일 이종석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밀라노 현지 거리를 걷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노란 캡 모자와 검은색 롱코트, 짙은 녹색 스웨터와 청바지로 훤칠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캡 모자를 뒤로 쓰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팬들에게 편안하고 친밀하게 다가왔다.
누리꾼들은 댓글로 “너무 귀엽다”, “이쁘다”, “최고다”등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에서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0년에는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 출연, 배우로도 데뷔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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