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 특화 의료기관 이문원한의원의 이문원 원장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가 재정 확충과 건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국세청장 표창은 투명하고 성실한 납세와 경영으로 다른 이들의 귀감이 되는 납세자에게 수여된다. 이문원 원장은 의료기관 운영 과정에서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를 유지한 점이 인정받아 이번 표창의 주인공이 됐다.
이문원 원장은 “국민으로서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이 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는 20여 년간 한의원을 신뢰해주신 환자분들과 묵묵히 함께해 준 직원들의 공로”라고 전했다.
이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과 함께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이 환자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 한약 처방과 외용제 개발, 체계적인 두피 관리 프로그램 등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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