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메이커가 데일리팜 팜스타트와 ‘매출 상승’ 커리큘럼 전격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킹메이커와 데일리팜의 약사 전용 온라인 교육 플랫폼 ‘팜스타트’가 총 16강으로 구성된 약국 마케팅 교육 과정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커리큘럼은 시장 흐름을 꿰뚫는 기본 4강과 채널별 매출을 견인하는 실전 12강으로 구성되어 3월 정식 오픈을 앞둔 약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해당 커리큘럼의 차별점은 약국 시장의 본질적인 구조를 짚어내는 과정이다. 먼저 기본 과정 4강에서는 급변하는 온라인 검색 환경 속에서 약국의 경쟁력이 어디서 결정되는지, 왜 마케팅이 이제 선택이 아닌 ‘운영의 필수 요소’가 됐는지를 심도 있게 풀어낸다. 특히 창고형 약국의 확산 등 외부 변수 속에서 온라인 정보 정비 여부에 따라 매출 격차가 벌어지는 실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어지는 실전 과정은 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3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총 12강이 진행된다. 플레이스 파트에서는 검색 노출의 구조와 기본 정보 세팅의 중요성을 다루며 효율적인 광고 집행 전략을 단계별로 학습한다.
블로그 파트에서는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신뢰를 쌓는 브랜딩 도구로서의 활용법을 인스타그램 파트에서는 약국 특성에 맞는 현실적인 운영 방식과 광고 활용 범위를 명확히 구분해 제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약국 마케팅 전문 기업 킹메이커의 실무진이 대거 참여해 현장에서 검증된 운영 사례와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한다. 팜스타트는 1인 약국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약국이 스스로 온라인 마케팅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강의와 함께 풍성한 실무 자료도 제공할 방침이다.
데일리팜과 킹메이커 관계자는 “팜스타트의 16강 커리큘럼을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약국의 매출이 달라질 것”이라며 “3월, 약국 경영의 새로운 전환점이 열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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