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의 모바일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Star Sailors)’가 미국, 인도네시아에 소프트 론칭했다.
25일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스타 세일러는 이날 오후 1시부터 플레이되기 시작했다. 해당 지역에서 영어와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한다.
이미 캐릭터 디자인과 그래픽 부문에서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유저들의 눈도장을 찍은 만큼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소프트 론칭을 통해 주요 개선 사항과 후반 콘텐츠에 대한 경쟁력 검증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독보적인 동화풍 비주얼과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한 턴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5인 파티와 소환수, 장비를 조합하고 성장시켜 던전 공략부터 유저 간 대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콕스가 아트 디렉터로 참여해 섬세한 일러스트와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했으며, 게임 전반에 클래식 JRPG 특유의 감성을 담았다. 이전 테스트에서 수렴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성장 체감 요소를 한층 강화해 몰입감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컴투스홀딩스는 게임 관련 소식을 페이스북, 유튜브, 디스코드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유저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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