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D라인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가 임신 화보를 공개했다.
나비는 25일 자신의 SNS에 “잠시 유럽 여행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비는 남편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곧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설렘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특히 부드럽게 드러난 만삭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임신 31주 차임에도 변함없는 건강미와 균형 잡힌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도전조차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 감사하게도 한 번에 찾아와 준 아가”라고 밝힌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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