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이티즈(ATEEZ) 윤호가 ‘디젤 FW26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과 월드 투어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윤호는 레더 재킷에 브라운 터틀넥 스웨터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깔끔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릴렉스드 핏 데님 팬츠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조화로운 컬러 밸런스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브라운 레이스업 로퍼와 디젤의 시그니처 CHARM-D 호보백을 포인트로 더해 한층 감각적인 출국 룩을 연출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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