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린과 ‘환승연애4’ 출연자 최윤녕이 한 콘텐츠에서 만났다. 서로 다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최초 컬래버레이션이다.
최윤녕은 22일 공개된 박해린의 유튜브 채널 ‘뭐해린’ 영상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실제 같은 2000년생 동갑내기이자 절친한 친구로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와 장난기 가득한 티키타카, 편안한 분위기의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솔로지옥4’ 출연 이력이 있는 배우 박해린과 ‘환승연애4’ 출연자 최윤녕이 함께 ‘솔로지옥5’ 최종화를 리뷰하는 최초의 크로스 콜라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로 다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경험한 두 사람이 같은 시리즈를 바라보는 솔직한 시선과 현실적인 연애 토크가 펼쳤다. 제작진은 “촬영 내내 실제 친구다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해린은 배우 활동을 중심으로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며 K뷰티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출연을 확정했으며 하반기 개봉 예정인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에서 주인공으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스크린과 OTT를 아우르는 차기작 행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윤녕은 ‘환승연애4’ 출연 이후 높은 화제성을 바탕으로 광고·패션·뷰티·유통·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패션 분야에서는 트렌디한 감각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주목받으며 ‘환승연애4’ 출연자 가운데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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