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완벽하게 회복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글 없이 운동 중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몸에 딱 맞는 트레이닝 팬츠와 짧은 톱을 입고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 라인이 한눈에 들어왔다.
특히 출산 3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 라인을 되찾은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와 운동으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한 그의 노력과 성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그는 전 남편과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출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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