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최근 다시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한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멜빵바지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너웨어 없이 연출한 과감한 패션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으며,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더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현아의 체형 변화를 두고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의 추측과 달리 이번 게시물을 통해 여전한 분위기와 스타일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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