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과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쇼트트랙 첫 번째 금메달을 이끌었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쇼트트랙 이소연과 심석희, 노도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기쁨을 나누고 있다.밀라노=뉴시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땄다.
쇼트트랙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이 메달로 최민정은 한국 올림픽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따낸 그는 개인 통산 6개의 메달을 기록했다.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한국인 최다 메달에 타이를 달성했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쇼트트랙 최민정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스타트를 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스타트를 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