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설 인사… 러블리 매력 발산

사진 = 윤아 SNS 계정
사진 = 윤아 SNS 계정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설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윤아는 17일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윤아 SNS 계정
사진 = 윤아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흰 저고리와 은은한 민트빛 치마를 매치한 한복 차림으로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꽃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거나, 두 손을 이마에 얹고 절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고운 자태를 드러냈다.

사진 = 윤아 SNS 계정
사진 = 윤아 SNS 계정

또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두 주먹을 불끈 쥐는 등 귀여운 표정과 제스처로 반전 매력까지 더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는 한복의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12월 싱글 앨범 ‘위시 투 위시(Wish to Wish)’를 발매했으며,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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