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이 한층 달라진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육지담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건조한 피부땜시 성형외과에서 시크릿 물방울 리프팅 처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은 브라운 컬러의 히피펌에 퍼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셀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그는 “화장도 잘 먹어서 기분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힙합 밀당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웹예능 ‘머니게임’, ‘쇼미더머니10’, 티빙 오리지널 ‘힙합 메디컬 시트콤-EMERGENCY’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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