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사진관] 골절 부상 이겨낸 임종언, 첫 올림픽 무대서 동메달

골절과 부상을 이겨낸 임종언
임종언, 첫 올림픽 무대 값진 메달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대한민국의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3위를 기록했다. 최하위를 달리다 마지막 한 바퀴를 남겨두고 극적인 추월로 포디움에 올랐다.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코치진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코치진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임종언은 초등 5학년 때 훈련 도중 스케이트 날에 오른쪽 허벅지 안쪽을 찍히는 큰 부상을 입었다. 중학교 2학년 때 오른쪽 정강이뼈 골절, 3학년 때는 왼쪽 발목 골절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어린 나이부터 이어진 시련에도 임종언은 물러서지 않는 선수였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대한민국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신동민과 포옹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쇼트트랙 임종언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신동민과 포옹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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