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사진관] 한국의 올림픽 사상 400번째 메달을 기록한 김상겸의 은메달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다 물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입에다 물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김상겸(하이원)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 밀리며 은메달을 땄다.

 

스노보드 김상겸(왼쪽)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스노보드 김상겸(왼쪽)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이번 김상겸의 은메달은 대한민국 스포츠계 역사에 굵직한 이정표를 남겼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며 동·하계 올림픽 사상 400번째 메달이다. 한국은 하계 올림픽에서 320개(금109 은100 동111), 동계올림픽에서 80개(금33 은31 동16)의 메달을 보유했다.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시상식을 마친 뒤 은메달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시상식을 마친 뒤 은메달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한국의 김상겸(왼쪽)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한국의 김상겸(왼쪽)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을 마치고 자원봉사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리비뇨=뉴시스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메달 시상식을 마치고 자원봉사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리비뇨=뉴시스
한국의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한국의 김상겸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리비뇨=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