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논란 속 협연 무대 준비…오케스트라 연습 현장 공개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앞두고 준비 과정이 담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 서현 SNS 계정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앞두고 준비 과정이 담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 서현 SNS 계정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앞두고 준비 과정이 담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음악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서현 SNS 계정
사진 = 서현 SNS 계정
사진 = 서현 SNS 계정
사진 = 서현 SNS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이 그동안 관람한 음악회 현장과 음악가들과의 만남이 담겼다. 그는 여러 음악가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친분을 드러냈으며,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클래식 음악에 대한 꾸준한 관심도 전했다.

 

한편 서현은 오는 3월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 연주회’에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일부에서는 ‘연예인 특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서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음만 있다면 어떤 분이라도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마추어 무대의 가치이자 매력이다”라며 “나 역시 부족한 실력이지만 무대의 진정성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 도전이 다른 사람에게 클래식을 가깝게 접할 계기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 있다”며 소신을 전한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