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셀 MCT, 예술 기반 사회공헌 프로젝트 ‘S.O.P’ 후원 마무리

메타셀 MCT가 저스피스재단 및 꽁떼비 갤러리와 예술 기반 사회공헌 프로젝트 ‘S.O.P(Sounds of Peace)’에 참여, 환경 보호와 신진 예술가 지원을 주제로 한 전시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운즈 한남에 위치한 꽁떼비 갤러리를 무대로 펼쳐졌다. 도심 속 문화 공간에서 예술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시는 환경과 인간의 관계, 회복과 공존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풀어내며 셀럽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첫 전시에는 김선우, 이상원, 유나얼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작업을 통해 환경 변화와 삶의 균형에 대한 이야기를 제시했다. 전시 기간 동안 문화·라이프스타일 분야 관계자들과 인플루언서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졌다.

 

메타셀 MCT는 피부 회복에 국한되지 않고 신체 컨디션의 근간이 되는 세포 환경을 연구해온 브랜드로, 본질적인 변화와 지속 가능한 가치를 핵심 철학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방향성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해 협찬에 참여했으며, 예술·환경·사회를 잇는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했다.

 

메타셀 MCT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향후에도 문화·예술 분야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통 창구를 점차 확대해 나가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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