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자가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은 '창섭 집들이 아닙니다 집털이 맞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이창섭은 집 내부를 공개하면서 "이 집은 제 평생 드림하우스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이모부 집이었는데, 중학교 때 이렇게 화려한 집을 처음 봤다.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꼭 이 집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창섭은 가수 활동 이후 해당 집을 매입하며 어린 시절 목표를 이뤘다.
평수와 시세도 밝혔다. 그는 “집의 공급 면적은 52평”이라며 “당시 분양가는 5억이었는데 현재 7억”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놀래자 이창섭은 “수원은 크게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다. 저는 부동산에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다”라며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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