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이솔이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큰 일을 마치고 주말에 제게 주는 선물로 잠시 따뜻한 나라에 쉬러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신나게 물놀이 하려고 물놀이에 빠질 수 없는 수건도 데려오고 리조트 안에서 퐁당퐁당 뒹구르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브라운 톤 패턴의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는 쇄골과 상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하의는 끈 디테일로 슬림한 허리선과 균형 잡힌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선베드에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이솔이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브라운 톤 비치웨어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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