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서동주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부동산 투자 경험을 털어놨다.
서동주는 “최대 관심사다. 제가 잘하지는 못하는데 남편이랑 경매학원도 등록했다”며 부부가 함께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시드머니가 좋아서 지금 신혼집을 경매로 구해보기로 했다. 구옥을 낙찰 받아서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다. 지금 재개발 이슈도 있다. 빨리 됐으면 좋겠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경매를 통해 집을 마련하고 직접 리모델링까지 진행했다는 서동주의 고백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보냈다. 특히 재개발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서동주의 부동산 재테크 성과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정현의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이정현은 2년 만에 청룡영화상을 찾았으며, 신인감독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에는 서지 못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티켓을 받아 현장에 입장했다.
이정현의 남편은 꽃다발을 들고 깜짝 방문했고, 이에 이정현은 “카톡으로는 서아를 보고 있다 해서 진짜 올지 몰랐다”며 감동을 드러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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