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그리고 아들 심하루가 가족 완전체로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여해 공식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날 히라이 사야는 일본인으로서 현장에서 일본 오미야게 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갓 돌을 지난 최연소 홍보대사 심하루는 부모와 함께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형탁 가족은 이날 행사를 통해 공식석상에서의 첫 가족 행보를 알리며, 한·일을 잇는 셀러브리티 가족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본의 오미야게(お土産) 문화는 여행이나 출장 후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에게 그 지역 특산물(주로 과자류)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하는 전통이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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