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민트 컬러 드레스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여신미를 자아냈다.
지효는 국내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VENUS)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됐다. 신영와코루에서 운영하는 비너스(VENUS)는 30일,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봄 캠페인 ‘Yes, l am the VENUS’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선정은 14년 만에 이루어진 의미 있는 행보로, 비너스는 지효가 가진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당당한 이미지,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비너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브랜드 방향성에 완벽하게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과 화보에서 지효는 속옷과 겉옷의 경계를 허문 특별 제작 의상을 소화했다. 민트 컬러 드레스룩을 통해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표현하며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비너스 관계자는 “비너스가 쌓아온 고유한 헤리티지에 지효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더해 브랜드의 새로운 지향점을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변신한 비너스와 건강한 아름다움의 아이콘 지효가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 및 타이틀곡 ‘MEYOU’ 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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