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나이 잊은 몸매…탄탄한 보디라인 눈길

사진 = 김준희 SNS 계정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김준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나를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Have a wonderful day”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준희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블랙 레깅스와 크롭톱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명한 등 근육과 복근,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꾸준한 관리가 돋보인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의상과 과감하게 드러난 뒷모습은 기립근과 탄탄한 라인을 강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혼성 그룹 ‘뮤’로 데뷔했으며, 이후 방송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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