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일본에서 포착된 사진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SNS에‘feeling is bizarreee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일본 곳곳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몸에 밀착된 운동복 차림으로 균형 잡힌 실루엣을 드러내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군더더기 없는 허리 라인과 또렷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곰인형을 끌어안은 채 바닥에 기대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곰인형에 몸을 기댄 자연스러운 포즈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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