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록 썼다…BTS 지민 ‘비 마인’ 3억5000만 스트리밍 달성

사진= 보그 제공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솔로 활동으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에 수록된 곡 ‘비 마인’(Be Mine)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3억5000만 회를 돌파했다. 해당 수치는 1월 17일 기준으로 집계된 결과다.

 

‘비 마인’은 아프로비트 장르를 바탕으로 한 곡으로, 사랑을 주제로 한 앨범 ‘뮤즈’ 안에서 적극적인 감정 표현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매혹적인 사운드와 지민 특유의 음색이 어우러지며 곡의 매력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곡의 제작에는 원리퍼블릭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라이언 테더가 참여했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을 지닌 라이언 테더는 인터뷰를 통해 ‘비 마인’의 성과에 대해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비 마인’이 수록된 지민의 솔로 2집 ‘뮤즈’는 스포티파이에서 전체 누적 스트리밍 37억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타이틀곡 ‘후’(Who) 역시 누적 재생 수 22억 회를 넘어서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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