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도쿄 공연에서 선보인 과감한 무대 패션으로 다시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공연 무대에 올라 레드 컬러 가죽 재킷과 쇼츠, 주얼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롭 톱을 매치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슬림한 선글라스와 레드 부츠를 더해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의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특히 몸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실루엣과 대담한 소재 선택이 눈길을 끌었다. 무대 조명 아래에서 반짝이는 장식 톱은 퍼포먼스의 에너지를 배가시켰고, 레드 톤온톤 스타일링은 도쿄 공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연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제니, 무대 장악력 미쳤다”, “도쿄 공연 레전드 착장”, “파격인데 고급스럽다”, “이건 제니만 가능한 스타일”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 콘셉트와 패션을 하나의 퍼포먼스로 완성시키는 제니는 이번 도쿄 공연을 통해 ‘패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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