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역도연맹은 강원 양구군에서 ‘2026년 역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지난 18일 시작했다. 오는 31일까지 실시하며,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육성에 나선다.
이번 합숙훈련은 양구 용하체육관과 새롭게 조성된 역도 국가대표 전용훈련장에서 진행되며, 지도자 6명과 선수 40명 등 총 46명이 참가한다.
연맹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국가대표 후보선수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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