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에서 창녕까지…키움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실시

사진=키움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퓨처스팀 고양히어로즈는 25일부터 3월7일까지 총 42일간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과 창녕 스포츠파크에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오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선수 47명은 개인 기량 향상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한다.

 

퓨처스팀 선수단은 25일부터 2월17일까지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2월18일 창녕 스포츠파크로 이동해 3월 7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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