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그룹 슈퍼주니어와 메가MGC커피가 함께 팬사인회 프리퀀시를 개최한 것에 이어 특별한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경품 증정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슈퍼주니어와 함께하는 20th MEGA PARTY’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1일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강남 소재의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메가MGC커피 앱 내 프리퀀시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50명의 팬들이 참여했으며, 팬들은 겨울 신메뉴 등 미션 메뉴를 포함해 10개의 메뉴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행사 응모 자격을 얻는 프리퀀시 이벤트를 통해 슈퍼주니어와 함께 뜻 깊은 새해를 시작할 수 있었다.
슈퍼주니어 프리퀀시 이벤트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프리퀀시 다 모았는데 제발 당첨됐으면 좋겠다”, “출근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 메가MGC커피에 다녀왔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열기 속에 팬들은 슈퍼주니어 멤버 9명 전원과 직접 만나며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COFFEE CHAT: 슈퍼주니어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팬들은 입장 전 포스트잇에 평소 멤버들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적어 제출했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이를 랜덤으로 뽑아 답변하며 팬들과 교감하여 아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벤트에 참여한 9명의 팬들에게는 슈퍼주니어가 애용하는 엠지씨 텀블러와 메가MGC커피 3만원 금액권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행사가 본격 시작되자 현장은 팬들의 환호성과 감동으로 가득 찼다. 팬들은 “메가MGC커피 덕분에 멤버들과 눈을 맞추고 대화할 수 있어 행복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COFFEE CHAT’ 이벤트에 대해서는 “팬사인회 때 못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슈퍼주니어 멤버 9명 전원과 팬 50명이 소수정예로 직접 만나 교감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SMGC 캠페인의 정점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더욱이, 특별한 날을 기념해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브랜드와 아티스트, 팬덤이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는 생생한 공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멤버들은 "팬사인회에 처음 오셨다는 팬분들이 많아서 데뷔 초에 팬사인회 하는 느낌이 들었다. 메가MGC커피에서 이런 기회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뒤돌아보면 우리 슈퍼주니어가 있을 것이니 모든 팬분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슈퍼주니어와 그 팬들에게 뜻 깊은 데뷔 20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할 수 있어 행운이었다”라며 "이번 팬사인회가 팬들에게 ‘파티’와 같은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SMGC 캠페인을 통해 K-POP 팬덤과 함께 호흡한 메가MGC커피는 올해도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