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맞아? 27kg 빼더니 브이라인까지…‘몰라보게 달라졌다’

사진=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층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2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인사드린 용여쌤”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선우용여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풍자는 전성기 시절보다 무려 27kg을 감량한 모습으로,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슬림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또렷해진 얼굴선이다.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작아진 얼굴, 선명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선우용여와 함께 앉아 있어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층 가벼워진 체형 덕분에 화려한 스타일링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달라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풍자는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꾸준한 관리로 27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근황 사진 역시 공개 직후 큰 관심을 모았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러다 정말 사라지는 것 아니냐”,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 “말라 보일 정도로 살이 빠져서 못 알아볼 뻔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또간집’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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