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스프링 캠프 준비를 위해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정후는 태그호이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모나코’ 컬렉션을 착용해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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