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승관이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승관은 클래식한 싱글 코트를 중심으로, 편안함과 세련미를 균형 있게 담아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울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미니멀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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