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팬들에게 설렘 가득한 메시지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20일 자신의 SNS에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이트 패딩을 착용하고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은은한 레드 립이 포인트가 된 하얀 피부는 패딩과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살짝 시선을 돌린 채 미소를 머금은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이 묻어났다. 또렷한 눈망울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귀여움이 강조됐고, 모자를 푹 눌러쓴 얼굴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도 엿볼 수 있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인형같아요”, “단발이 너무 잘 어울려요”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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