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애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기획 PPL 참여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존재감 드러낸다
이미지=셰프애찬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셰프애찬(대표 박우연)이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기획형 PPL(간접광고) 방식으로 참여하며 드라마를 통해 자사 대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스프링 피버는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감성적인 스토리와 따뜻한 영상미로 방영 초기부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기획 PPL 참여는 셰프애찬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안보현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브랜드의 얼굴이자 소비자 신뢰를 상징하는 모델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드라마인 만큼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브랜드 감성과 철학을 녹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광고를 넘어 콘텐츠 속 일상으로 스며드는 방식으로 시청자와의 접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제품이 단순히 보여지는 것을 넘어 드라마 속 인물의 감정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셰프의 손맛이 담긴 정직한 한식이 드라마의 따뜻한 정서와 만나,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셰프애찬은 ‘셰프의 손맛을,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 아래, 국·김치·반찬류 등 프리미엄 한식을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배우 안보현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과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셰프애찬의 전 제품은 공식 자사몰 및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드라마 방영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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